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청정한 고장, 양구 방산.
푸른 숲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자란 꿀벌들이 각종 밀원수와 야생화의 향을 머금은 자연 그대로의 꿀을 만들어 냅니다.
현우양봉달꿀은 부모님이 40년간 지켜온 양봉의 길을 ‘진심으로 만드는 가치 있는 꿀’이라는 마음으로 2대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꿀벌의 탄생부터 꿀이 병에 담기기까지, 모든 과정은 저희 부부의 손끝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더욱 믿을 수 있고, 그래서 더욱 달콤합니다.
자연이 주고, 현우양봉달꿀이 지켜낸 꿀.
그 따뜻한 달콤함을 고객님께 전합니다.